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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마을선생님 활동 사진 & 동영상 입니다. 즐거운 마을선생님 입니다.


제 104회 어린이날 - '마을선생님 놀이 ZONE'
제104회 어린이날 ‘마을선생님 놀이 ZONE’으로 자리매김하다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은 영월마을선생님협의회에게 매우 의미 있는 해였습니다. 그동안 마을선생님협의회는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하며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체험부스를 운영해왔습니다. 처음에는 행사 안의 한 부스로 시작했지만, 해를 거듭하며 마을선생님들의 역할은 조금씩 커졌습니다. 그리고 2026년, 마을선생님협의회는 어린이날 행사 운영을 위한 추진위원회로 발족되며, 단순 참가자가 아닌 행사를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한 단계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부스 운영에서 시작된 작은 출발 마을선생님협의회의 어린이날 참여는 2024년 마을선생님 부스 운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마을선생님들은 아이들을 위한 체험을 준비하고, 가족들이 함께 머물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며 어린이날 행사에 처음으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작은 부스였지만 그 안에는 마을선생님다운 마음이


제 59회 단종문화제 - '왕과 사는 영월'
영월문화재단과 함께 ‘왕과 사는 영월’을 꽃피우다 2026년 제59회 단종문화제.올해도 영월마을선생님협의회는 영월문화재단과 함께 동강둔치에서 ‘왕과 사는 영월’을 만들어냈습니다. 마을선생님 협의회는 2024년,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단종문화제 현장에 함께하며, 영월의 역사와 사람, 이야기를 교육체험으로 풀어내는 역할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왕과 사는 영월’은 단순한 체험부스가 아니었습니다.동강둔치 한가운데에 전통의 향기가 나는 한옥 공간과 쉼터, 평상, 호패걸기 공간을 구성하고, 방문객들이 머물고 체험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남길 수 있는 축제 속 마을학교였습니다. 동강둔치에 만들어진 축제 속 마을학교 축제 현장에서 사람들은 보통 걷고, 보고, 먹고, 지나갑니다.하지만 마을선생님 협의회가 만든 ‘왕과 사는 영월’은 달랐습니다. 방문객들이 잠시 앉아 쉴 수 있는 평상,햇빛을 피할 수 있는 그늘과 쉼터,전통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한옥 공간,


2026 영월 마을선생님 제11회 역량강화 연수
11년의 노하우로, 다시 마을교육의 기본을 세우다 2026년, 영월 마을선생님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한 2026 영월 마을선생님 역량강화 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마을선생님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학교와 마을을 잇고, 영월의 사람과 공간과 이야기를 배움으로 연결해 온 시간이 어느덧 11년을 지나왔습니다. 이번 연수는 단순히 한 해 활동을 시작하기 위한 안내 자리가 아니었습니다.지난 11년 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을선생님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어떤 자세로 아이들을 만나야 하는지, 어떻게 수업을 운영해야 하는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함께 점검하는 실전 중심의 연수였습니다. 11년의 경험이 만든 연수 마을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학교 현장에 들어가고,수업을 진행하고,돌발 상황을 겪고,때로는 시행착오를 거치며 조금씩 단단해집니다


2025년 '역전충전소' 를 운영하다.
2025년 ‘역전충전소’를 운영하다 마을선생님 협동조합, 첫 공간 운영으로 가능성을 증명하다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마을선생님 협동조합은 영월문화도시와 함께 ‘역전충전소’를 운영하였다. 역전충전소 운영은 마을선생님 협동조합에게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협동조합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맡게 된 공간 운영 사업이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마을선생님들은 학교와 축제, 지역 행사 현장에서 교육과 체험 활동을 펼쳐왔다.하지만 이번 역전충전소 운영은 한 걸음 더 나아가, 마을선생님 협동조합이 직접 공간을 맡아 관리하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사람들을 맞이하며 운영한 첫 사례였다. 비활성화된 공간에 다시 온기를 불어넣다 역전충전소는 한동안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던 공간이었다.공간은 있었지만, 사람들의 발걸음과 이야기가 머무는 데에는 아쉬움이 있었다. 마을선생님 협동조합은 그 공간을 다시 열었다.문을 열고, 사람을 맞이하고, 체험을


2025년 김삿갓문화제
2025년 김삿갓문화제 ‘가가호호’에서 마을선생님, 김삿갓문화제 첫 부스를 열다 영월군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김삿갓문화제.2025년, 그 축제 현장에 처음으로 영월마을선생님협의회가 함께하게 되었다. 그동안 마을선생님 협의회는 학교와 지역 행사, 단종문화제 등 다양한 현장에서 마을교육의 가능성을 넓혀왔다. 그리고 2025년 김삿갓문화제에서는 ‘가가호호’라는 이름으로 첫 부스 운영 제의를 받아, 김삿갓문화제 현장에서도 마을선생님다운 교육체험 활동을 펼쳤다. 이번 참여는 단순히 축제장 한켠에 부스를 운영한 일이 아니었다.영월의 대표 문화축제 안에서 마을선생님 협의회가 지역의 이야기와 손의 기술, 예술적 체험을 결합해 새로운 축제 콘텐츠를 만들어낸 의미 있는 첫걸음이었다. 동판에 새긴 영월의 기억 이번 김삿갓문화제에서 마을선생님 협의회가 운영한 핵심 체험은 동판 새김 체험이었다. 참가자들은 얇은 동판 위에 자신만의 글씨와 그림, 문양을 그리고, 직접 눌


2025 진로 박람회 영월마을선생님협의회 첫 부스운영
영월마을선생님협의회, 첫 공식 부스를 운영하다 2025년 4월 23일, 영월마을선생님협의회는 진로박람회에 참가하여 협의회 이름으로는 처음으로 공식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마을선생님협의회가 만들어진 이후, 지역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이어왔지만, ‘영월마을선생님협의회’라는 이름으로 학교 현장과 직접 만나는 부스를 운영한 것은 이번 진로박람회가 첫 시작이었습니다. 이번 부스는 단순히 체험을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영월 관내 학교 교사들과 직접 만나 마을선생님협의회의 활동 방향과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나누는 중요한 만남의 자리였습니다. 학교와 마을이 만나는 상담 공간 진로박람회 현장에서 마을선생님협의회는 학교 교사 상담 공간을 운영하였습니다. 마을선생님협의회가 어떤 단체인지,어떤 마을선생님들이 함께하고 있는지,학교 수업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무엇인지,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적 경험을 제공할 수


2025 영월 마을선생님 10회 역량강화 연수
10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마을이 학교가 되는 길 위에 서다 2025년 2월 13일, 영월 마을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올해로 제10회를 맞이한 2025 영월 마을선생님 역량강화 연수가 진행된 날입니다. 마을선생님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의 아이들을 만나고, 학교와 마을을 잇고, 영월의 이야기와 사람, 공간을 배움으로 연결해 온 시간이 어느덧 10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단순히 한 해 활동을 준비하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지난 10년의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영월 마을교육공동체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10년 동안 쌓아온 마을교육의 시간 영월 마을선생님은 지역 안에 숨어 있는 다양한 배움의 자원을 아이들과 연결해 온 사람들입니다. 누군가는 전통문화를 가르치고,누군가는 자연과 생태를 이야기하고,누군가는 공예와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의 손끝을 깨우고,또 누군가는 삶의 경험 자체를 아이들에게 전해왔습니


2025 마을선생님 박람회
“마을이 학교가 되고, 학교가 마을이 되는 날” 제7회 영월 마을선생님 박람회 이야기 지난 9월 23일 화요일, 영월 학생체육관은 평소와는 사뭇 다른 활기로 가득했습니다. 바로 제7회 영월 마을선생님 박람회 가 열린 날이었기 때문이죠. 행사장에...


2025년 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2025 제103회 어린이날 영월 기념행사 마을선생님들과 함께한 올림픽 & 집라인, “올해 최고의 추억” 5월의 햇살 아래,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2025년 제103회 영월 어린이날 기념행사 .그 중심에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함께 땀...


2025년 58회 단종문화제
2025 제58회 단종문화제 단종유배길을 재해석한 ‘마을선생님 테마파크’로 주목! 2025년 제58회를 맞이한 영월 단종문화제 가 또 한 번의 의미 있는 도약을 이루었습니다.바로, 마을선생님협의회가 역사와 교육을 결합한 특별한 체험 부스를...


2025년 진로박람회
2025 진로박람회, 영월마을선생님협의회 첫 부스 운영 2025년 4월 23일, 영월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5 영월진로박람회’는 다양한 진로 체험과 교육 정보가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2025년 마을선생님 역량강화 연수 2차
2025년 영월마을선생님 2차 역량강화 연수 2025년, 영월마을선생님협의회는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지난 5월, ‘2025년 영월마을선생님 2차 역량강화 연수’가 열렸고, 이번 연수에서는 특히 교육부 산하 진로체험 플랫폼인 ‘꿈길’...


2025년 마을선생님 역량강화 연수 1차
2025년 마을선생님 역량강화 연수: 영월 마을교육공동체의 새로운 도약 2025년, 마을선생님 역량강화 연수는 2016년 마을선생님 출범 이후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연수에는 총 71명의 마을선생님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마을선생님...


2024년 마을선생님 박람회
2024년 마을선생님 박람회: 더 커진 성장과 협력의 장 2024년 마을선생님 박람회는 지난 2023년 박람회에 이어 마을선생님 협의회가 주관한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올해는 작년과는 다른 장소인 영월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었으며, 훨씬 더 많은 마을선생님 체험기관들이 참여하여 체육관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를 통해 박람회가 그 규모와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마을선생님 협의회 영월교육지원청 김영언 교육장은 이번 박람회를 방문하며 마을선생님 협의회의 멋진 행보를 응원하고 지원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영월중등교장협의회장 고진식 교장선생님은 마을선생님 협의회가 지역의 마을교육공동체로 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이 변화가 영월 관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람회에 참석한 교사들은 이번 박람회가 작년보다 훨씬 더 발전한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을선생님 협의회는 이번 행사에서 더 많은 교


2024년 영월동강뗏목축제
2024년 영월동강뗏목축제: 마을선생님 협의회의 교육적 기여 2024년, 영월동강뗏목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교육적이고 의미 있는 행사로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마을선생님 협의회의 참여는 축제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마을선생님들은 부족한...


2024년 마차리 아트 페스티벌
2024년 강원도 영월 마차리 아트 페스티벌: 마을주민과 함께 만든 특별한 축제 2024년, 강원도 영월군 북면에서 열린 마차리 아트 페스티벌은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축제였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만든 이 축제는 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2024년 청소년 축제
2024년 청소년의 날, 영월 마을선생님과 함께한 특별한 축제 매년 5월,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특별한 날, 청소년의 날! 2024년 청소년의 날 축제는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바로 영월 마을선생님들이 처음으로 공식 참여 의뢰를 받아...


2024년 어린이날 마을선생님 부스운영
2024년 어린이날, 마을선생님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어린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날, 5월 5일 어린이날! 올해 어린이날은 더욱 특별했습니다. 마을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린이들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마을선생님이 함께한...


2024년 제57회 단종문화제
제57회 단종문화제, 마을선생님 협의회의 뜻깊은 첫 참여 영월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축제, 단종문화제! 올해로 57회를 맞이한 단종문화제에 마을선생님 협의회가 역사상 처음으로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을선생님 협의회의 첫 단종문화제...


2023년 영월 마을선생님 박람회
마을선생님이 직접 만들어간 2023년 마을선생님 박람회 마을 교육의 중심, 마을선생님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가 2023년에도 열렸습니다. 하지만 올해 박람회는 예년과는 다른 특별한 의미를 가졌습니다. 그동안 영월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진행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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