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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선생님의 영월뉴스
마을에서 배우고, 나누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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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을에서 많이 읽는 이야기

요즘 마을에서 많이 읽는 이야기 마을 사람들의 관심이 모인 기록들

사람의 발길이 다시 머무는 곳, 영월 역전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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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읽었어요

교육발전특구, 영월의 미래를 설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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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읽었어요

마을선생님이 기록한 이야기들

마을선생님이 직접 보고, 듣고, 기록한 이야기입니다.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제11회 마을선생님 역량강화 연수 – 마을선생님이 울고 웃었다

영월 마을선생님 협의회, ‘제11회 역량강화 연수’ 성황리 개최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영월군 청소년수련시설 활동보고대회 성료…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만든 2025년의 결실

영월군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 문화의집이 한 해 동안의 청소년 참여·권리·역량강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새해 도약을 다짐했다.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문화도시 4년, 영월의 다음을 묻다… 문화광부학교 라운드테이블 열린다

문화도시 영월 4년차를 맞아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는 ‘문화광부학교 라운드테이블’이 2월 12일 카페 스몰토크에서 열린다.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제41회 대한민국전통미술대전 섬유아트부문 쾌거… 강석주 대상·이정미 우수상

강석주 대상·이정미 우수상… 지역 예술의 품격, 전통미술대전에서 증명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사람 없던 역 앞 공간에 변화가 시작됐다. 마을선생님의 매주 다른 시도가 만든 ‘역전충전소’

지역민의 발길도, 관광객의 방문도 거의 없던 영월역 앞 ‘역전충전소’가
마을선생님들의 꾸준한 운영과 매주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씩 사람들의 발걸음을 만들어가는 변화의 과정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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