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선생님의 영월뉴스
마을에서 배우고, 나누고, 기록합니다
현재 페이지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문화도시 4년, 영월의 다음을 묻다… 문화광부학교 라운드테이블 열린다
발행일 :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작성자 :
배원열
기자
/ 조회수 :
0

문화도시 지정 4년 차에 접어든 영월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무엇을 해왔고,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할까.”
영월문화도시센터는 2월 12일(목)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카페 스몰토크에서 ‘문화광부학교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이번 자리는 문화광부학교와 함께한 지난 여정을 돌아보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영월 문화도시의 다음 단계를 그려보는 열린 대화의 장이다.
문화도시 사업 참여자뿐 아니라 영월 문화도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2월 6일(금) 오후 5시까지 영월문화도시센터(033-375-6368)로 하면 된다.
문화도시 영월의 4년 여정, 문화광부학교 라운드테이블에서 미래를 묻다
영월이 문화도시로 지정된 지 4년, 그간 영월은 탄광촌의 과거를 넘어 문화로 다시 빛나는 변화를 겪었습니다. 오는 2026년 2월 12일 열리는 ‘문화광부학교 라운드테이블’은 이러한 성과를 되짚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영월문화재단 주관으로 펼쳐질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문화광부'로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는 단순히 지나온 시간을 평가하는 것을 넘어, 미래 영월 문화의 씨앗을 심는 의미 깊은 과정입니다. 특히 마을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직접 참여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민과 함께 그리는 영월의 문화 비전, 지속가능한 발걸음을 준비하며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영월의 문화적 자산을 재조명하고, 주민 주도형 문화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다양한 세대의 영월 사람들이 모여 문화도시 영월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함께 만들어갈 기회가 될 것입니다. 논의된 내용은 영월 문화 정책의 중요한 토대가 되며, 지역의 '숨겨진 공간'들을 발굴하고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지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월은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새로운 문화적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며, 다음 4년을 향한 희망찬 걸음을 내딛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영월, #문화도시, #문화광부학교, #라운드테이블, #지역문화, #문화예술, #주민참여, #마을선생님, #학부모, #문화정책, #지속가능성, #소통, #공동체, #미래비전, #성장, #변화, #영월문화재단, #강원도, #지역발전, #교류


